[추석, 情답게]남양유업 "집에서 마실 수 있는 라떼로 풍미를 선물하세요"
[추석, 情답게][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남양유업이 '루카스나인 라떼'를 추석선물로 제안했다.
'루카스나인 라떼'는 커피 위에 우유거품이 살짝 얹혀진 제품으로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카페라떼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남양유업이 50년 우유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제품이다. 남양유업은 그동안 축적된 유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커피맛과 잘 조화되는 라떼 전용크리머를 개발했다. 원유의 위생등급 기준 중 최고등급인 1A등급의 원유를 사용한 전용크리머는 커피와 잘 어울리면서도 우유거품이 풍부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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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품 중 최고 수준의 우유성분 함량으로 (무지방 우유로 환산시 65.7%)으로 커피본연의 쓴맛을 우유가 부드럽게 감싸줘 처음 제품을 접하는 소비자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더블샷 라떼' 와 '바닐라 라떼', '스위트 라떼', '그린티 라떼'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루카스나인 라떼는 스틱 1개당 14.9g 중량에 시중판매가는 10개입이 3800원, 30개입은 1만900원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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