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가을 새신부 위한 신제품 '블레싱'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국도자기가 올 가을 신제품 '블레싱'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가을 웨딩시즌을 맞아 행복한 신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부를 축복하는 마음을 담은 제품이다.
블레싱은 기존 백색의 홈세트에서 싱그러운 민트 컬러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한식과 브런치 및 디저트 세트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 구성을 갖췄다. 여기에 여성스러운 레이스 패턴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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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기는 "일 년 혼인 건수 중 약 41%를 차지하고 있는 9월과 10월 가을 웨딩 시즌에 맞춰 이번 신제품을 준비했다"며 "예비부부들의 혼수는 물론 결혼 축하선물로도 제격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블레싱은 한국도자기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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