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지영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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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가 학창시절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싯적 사진을 보고있자니 내가 벌써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요즘 정말 자주 시간 정말 빠르다, 시간이 그렇게 됐나 라는 말을 한다. 아, 지금 이 기분을 생각도 상상도 못했을 #아베좀비 #고딩시절 저처럼 왠지 심란한 세상의 모든 아홉들을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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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은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미국에서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영은 2011년 MBC에서 방송한 아나운서 공개 오디션 '신입사원'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고 이후 JTBC에 특채로 입사했다. 2015년부터 뉴스쇼 '정치부 회의'에 합류해 자신의 이름을 건 '강지영의 Talk 쏘는 정치'를 진행 중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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