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전력은 11월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호텔에서 개최되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7)'의 참가 기업 및 컨퍼런스 참가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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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는 국내외 에너지 전력 분야 대표기업인 지멘스, 효성, 대한전선을 비롯해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가, BIXPO 2017 참가를 계기로 4차산업혁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국내 강소 기업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의 한 단계 도약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설명회는 BIXPO 2017 행사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국제컨퍼런스 관련 등록, 통역, 결제시스템 등에 대한 의견교환과 신기술전시회 부스 배치 및 효율적 운영방안, 스폰서쉽 등에 대한 참가기업의 의견개진 기회도 마련됐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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