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빈 한국중부발전 국정과제기획추진단장(왼쪽)과 차문환 한화솔라파워 대표이사, 신승철 삼일회계법인  본부장이 태양광사업 공동추진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국정과제기획추진단장(왼쪽)과 차문환 한화솔라파워 대표이사, 신승철 삼일회계법인 본부장이 태양광사업 공동추진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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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중부발전은 5일 한화솔라파워, 삼일회계법인과 '태양광발전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에 산재해 있는 저수지, 건물지붕 및 나대지 등 9개 사업부지에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사업이다.

한국중부발전과 한화솔라파워의 오랜 태양광사업 전문 노하우와 삼일회계법인의 재무자문 경험이 접목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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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수상태양광 4.5㎿, 지붕태양광 5.4㎿, 나대지태양광 8.3㎿ 등 설비용량 총 18.2㎿의 태양광을 설치할 예정이다. 나대지태양광에 17.7㎿h의 ESS(에너지 저장장치)도 연계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여러 지역에 걸쳐있는 다수의 소규모 태양광사업을 단일 특수목적법인(SPC)에 통합해서 추진하게 될 사업모델로 신속한 태양광발전사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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