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7] 자동차-가전 연결…"운전하며 빨래·요리"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가전업체들이 자동차와 가전을 연결하는 스마트홈 기술을 선보였다. 2일(현지시간) '국제 가전 전시회(IFA) 2017'에서 지멘스와 파나소닉은 차 안에서 집안 가전기기를 제어하고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홈을 시연했다. 지멘스 관계자는 "이 솔루션을 활용하면 출근길 운전하며 빨래를 하거나 깜빡 잊고 나온 오븐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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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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