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사진=스크랜턴/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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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박병호(31)와 최지만(26)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터 확장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히지 못 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터가 확장된 2일(한국시간) 미네소타는 세 명, 양키스는 네 명을 새로이 로스터에 등록했다. 박병호와 최지만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박병호는 올 시즌 내내 미네소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단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다.


양키스 산하 스크랜턴/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 소속 최지만은 7월에 잠시 메이저리그에 승격돼 여섯 경기 타율 0.267, 2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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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재균(30)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으로부터 40인 로스터 제외 통보를 받았다.


메이저리그에는 두 차례 승격됐지만 열여덟 경기에서 타율 0.154, 1홈런, 5타점으로 부진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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