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씨앗' 기부금 128억 중 120억 이상 '횡령'…누리꾼 "연예인 도용까지 했네"
'궁금한이야기Y'가 '새희망씨앗'의 128억 기부금 사기사건을 방송한 가운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는 '기부금 사기사건 128억원은 누가 다 가져갔나'라는 이야기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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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기부단체 '새희망씨앗'의 기부금 횡령 사건에 대해 다뤘다. '새희망씨앗'총 기부액은 128억원이며, 이중 '윤회장' 측에 의해 120억 이상이 횡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limc**** 횡령을 해? 감히. 누가 기부하냐! 취소하련다!","bja0**** 지하철에서 설문조사 하고 자동이체로 기부하고있었는데 새희망씨앗 보고나서부터 계속 신경쓰여서 어제부로 후원 취소했어요", "unik**** 진짜너무하네요...누군믿고 기부해야되나요","anjd**** 연예인 도용까지 했네! 가지가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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