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코레일은 사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가 ‘2017년 국제비즈니스 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이하 IBA)’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IBA는 미국 스티비 어워즈사가 전 세계기업 및 기관의 경영·성장·홍보 등의 사업 활동을 15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 국제대회다.

올해 IBA에는 60여개국에서 3900여 작품이 출품됐다. 이중 코레일은 전자책 부문에서 금상(1개), 출판물 부문에서 동상 2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IBA는 심사평을 통해 코레일 사보가 우수한 시인성과 가독성, 디자인요소를 가졌고 글과 이미지가 조화롭게 배치돼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IBA는 내달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 2009년 IBA에서 ‘올해의 홍보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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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레일은 1964년 ‘철도’라는 제호로 사보를 창간한 이래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로 이어지기까지 지난 53년 간 사보를 통한 사내 소통을 꾀했다. 특히 이달은 통권 600호 특집으로 제작될 예정이어서 IBA 금상 수상에 또 다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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