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고소’ 장동민, 동료 유세윤 응원 재조명 “파이팅”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한 장동민을 향해 동료 개그맨 유세윤의 응원이 새삼 화제다.
유세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동민 개콘 복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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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동민이 고개를 숙인 채 강렬한 눈빛을 내뿜었다. 반면 유세윤은 한쪽으로 쓸어내린 머리스타일과 함께 차분한 눈길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한편 장동민의 소속사 측은 1일 “장동민과 그의 가족, 지인들에 대한 심한 욕설 등의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100여명에 대해 모욕죄로 서울강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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