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박근혜 정권의 문고리 권력 중 한 사람인 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이 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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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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