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출퇴근 부담 제로의 직주근접 자랑해
- 탄탄한 배후수요, 빠른 인프라 조성 속도로 산업단지 및 산업체 인근 아파트 각광
- 대구 삼성창조캠퍼스, 시민운동장과 가까워..북구 고성동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9월 오픈
탄탄한 배후수요가 보장되는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는 직주근접 뿐 아니라 주변 환경 조성 속도도 빨라 분양 시장에서의 인기가 높다. 산업단지를 배후로 둔 단지의 경우 인구가 몰리다 보니 대체적으로 실거주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지역 내 생산과 경제활동 및 재정자립이 탄탄해 지역발전도 도모하게 된다. 여기에 입주기업의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두터운 수요층이 형성돼 비교적 물량소진도 빠르게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수요가 충분하고 거래가 꾸준히 이뤄져 환금성도 좋다.
업계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적인 활동을 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져 업무지구나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를 찾는다”며 “업무단지, 산업단지, 공단 인근 지역의 아파트는 직주근접의 장점 덕분에 시세나 분양률이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오는 9월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에서는 대구제3공업공업단지, 대구검단산업단지, 삼성크리에티브캠퍼스 등 산업단지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이 분양될 예정이다.
일성건설이 짓는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고성동의 ‘고성광명아파트’를 재건축해 조성되는데, 단지는 바로 앞에 대구 시민야구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대구 실내빙상장, 테니스장 등 각종 종합 체육시설들이 모인 시민운동장으로 2018년 완공 될 예정이다. 또한, 달성공원, 침산공원 등 근린공원과의 접근성도 좋을 뿐 아니라 단지에도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라 높은 쾌적성도 보장된다.
단지는 교통망과 주변 편의시설도 좋다. 도보 3분거리로 이용 가능한 대구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과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와 인접해 대구는 물론 타 지역으로의 이동성도 탁월하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오페라하우스 같은 문화시설과도 가까울 뿐 아니라 북구청, 대구시립도서관, 이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역 롯데백화점과 달성초,대구일중,칠성고 등과도 인접하다.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은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3가 5-139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68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59㎡ 91가구 ▲74㎡ 43가구 ▲75㎡ 23가구 ▲84㎡A 49가구 ▲84㎡B 112가구 ▲115㎡ 15가구 등 총 333가구가 일반에 분양 된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9월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03-4(신천동 56-1)에 오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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