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2018 예비신입생 전공체험의 날’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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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50여개 고교 2천여 명, 40여개 학과체험·입시설명 호응"
"프라임·특성화학과 특화교육과정 및 장학혜택 등 상세 안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는 26일 2018학년도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체험&진로탐색형 학과별 입시설명회’를 열어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했다.

‘프라임(PRIME)국책대학’에 선정돼 2017학년도에 신설된 미래자동차공학부와 전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과를 비롯해, 지방대특성화(CK-1)사업에 선정된 호텔경영, 신문방송, 축구, 영어영문학과 등 12개 특성화학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참여 학과 등 40여개 학과가 참여했다.


입시를 앞둔 예비 신입생들에게 진로 설정 및 전공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전국 350여개 고등학교에서 2천 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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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프라임사업의 핵심학부인 미래자동차공학부는 이날 미래 4차 산업시대에 친환경자동차 분야의 비전과 전망, 교육과정 등을 소개해 예비신입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항공서비스학과는 항공사 진로소개 및 면접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예비 스튜어디스 체험과 ‘Hari-do 시연 및 실습’ 등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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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디자인학과는 전사프린트를 이용해 실용적이면서도 독특한 자신만의 에코백 만들기, 조리과학과는 파스타 시연 및 실습을 언어치료학과는 MDVP를 이용해 목소리 음질과 높이를 분석하는 음성인식 체험을 진행했다.


또 식품영양학과는 핸드드립과 커피머신을 이용해 커피를 추출해 보는 ‘바리스타’ 체험을, 작업치료학과는 퍼즐을 이용해 ‘손 기능검사’를, 응급구조학과에서는 학과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대처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과별로 다채로운 전공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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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호남대를 찾은 예비 신입생들은 프라임사업 선정으로 3년간 150억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미래자동차공학부의 자동차전자제어전공, 자동차소프트웨어전공과 전기공학, 정자공학, 정보통신공학과와 지방대 특성화사업에 선정돼 2019년까지 매년 40여 억 원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 6개 특성화사업단에 소속된 12개 학과, 그리고 5년간 20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참여 학과의 다양한 전공특화 프로그램 및 최고 수준의 장학 혜택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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