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이규형 선수가 지난 20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주변에서 열린 '2017 보령 제12회전국해양스포츠제전 철인3종대회'에서 U 23세 스프린트코스 경기에서 58분 45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체육회 철인3종 협회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이규형 선수가 지난 20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주변에서 열린 '2017 보령 제12회전국해양스포츠제전 철인3종대회'에서 U 23세 스프린트코스 경기에서 58분 45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체육회 철인3종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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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광주광역시철인3종협회(회장 박태준/지을건설(주) 사장) 선수단이 지난 20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주변에서 열린 '2017 보령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철인3종대회'에서 금메달 차지해 화제다.

해양수산부 주최하고 대한철인3종협회, 보령시 주관한 이날 대회는 전국에서 1,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스프린트코스(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 올림픽코스(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혼성릴레이(수영250m, 사이클6.6km, 달리기2.5km × 4명)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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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23세 스프린트코스 부분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이규형 선수는 58분 45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남여혼성릴레이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광주광역시 철인3종협회 선수단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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