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서울 강북권역, 충청북도 권역

재규어 F-페이스와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

재규어 F-페이스와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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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서울 강북권역, 충청북도 권역의 재규어 랜드로버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할 신규 딜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을 통해 브랜드 서비스와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권역과 충청북도 권역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2018년 오픈할 예정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와 함께 올해 랜드로버의 프리미엄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디스커버리와 럭셔리 중형 SUV 레인지로버 벨라를 연이어 출시한 데 이어 내년에도 재규어의 순수 전기차 I-페이스와 고성능 컴팩트 SUV E-페이스 등 신차를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딜러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자동차 판매 및 정비사업을 운영할 비즈니스 경험과 재무 투자 역량을 겸비하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개발, 투자,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에 지원서와 재무제표 등 요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지원서 심사 후 선정된 후보에 한해 개발 사업 제안서 접수를 추가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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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고객제일주의 원칙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와 판매 네트워크 확장에 힘 쏟을 것"이라며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총 23개 전시장, 25개 서비스센터와 12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보유할 계획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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