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안성 LS 미래원에서 개최된 드림사이언스클래스 9기 비전캠프에서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이 참가 학생들과 종이접기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제공=LS그룹)

▲10일 안성 LS 미래원에서 개최된 드림사이언스클래스 9기 비전캠프에서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이 참가 학생들과 종이접기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제공=LS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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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S그룹이 교육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S그룹은 7월말부터 8월초까지 초등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과학 체험 학습 프로그램인 '9회 LS 드림사이언스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LS드림사이언스클래스는 LS그룹의 사업장이 있는 군포, 부산, 인천, 전주 등 전국 9개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과학실습 교육,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간 진행된 비전캠프에선 각 지역별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각종 레크레이션과 과학 골든벨, 명사 특강, 무스토이(장래희망 그림인형) 만들기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자신의 꿈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종이접기 선생님으로 유명한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이 ‘꿈을 포기하지 마라’라는 주제로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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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S그룹은 지난 7일 국내 대학생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50여명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0기도 베트남으로 파견했다.봉사단원들은 10박 12일동안 베트남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태양광 자동차, 자가발전 손전등 등을 직접 만들어볼수 있는 과학 교실을 열고 노후 교실 보수, 태권도·K-POP 공연, LS드림스쿨 9호, 10호 기공식 참여 등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LS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세대들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LS는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 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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