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돌 맞은 코스콤, 금융업계 IT서비스로 우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올해 40주년을 맞은 코스콤은 국내외 340여개 금융투자업계를 대상으로 정보단말서비스, 증권업무시스템, 증권망, 공인인증서비스 등 20여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증권사, 자산운용사, 연기금, 은행, 보험사 등에 제공하고 있는 전문 투자가용 종합금융정보단말기 '체크엑스퍼트플러스(CHECKExpert+)'가 대표적이다. 국내외 90여개 정보입수처에서 수집된 정보를 분석·가공한 후 체크엑스퍼트플러스를 통해 각종 경제지표와 기업정보, 공시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투자판단을 지원한다.

AD

증권ㆍ선물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파워베이스(PowerBASE)'를 통해서는 계좌개설부터 주문ㆍ결제, 시세 및 호가 분석, 통신망 구축과 유지 보수, 신탁, 해외선물 및 외환 거래의 FX마진 등 종합 증권ㆍ파생상품업무를 할 수 있다.

코스콤은 1999년 정부로부터 공인인증기관으로 지정돼 인터넷 증권거래(HTS), 모바일 증권거래(MTS), 기타 전자상거래를 위한 공인인증서비스 '싸인코리아(SignKorea)'를 발급ㆍ관리하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지문, 홍채 등 생체인증서비스와 간편 비밀번호 등 다양한 인증 방식을 한데 모은 '통합인증 플랫폼' 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이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자료제공 코스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