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가(왼쪽에서 4번째)와 임직원들이 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VISITOR CENTER' 오픈기념식을 열고 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가(왼쪽에서 4번째)와 임직원들이 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VISITOR CENTER' 오픈기념식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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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롯데케미칼은 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15층에 방문객들을 위한 전시공간을 열었다. 지난 5월부터 3개월의 공사를 거쳐 완성된 이 공간에선 롯데케미칼의 역사와 성장과정, 글로벌 네트워크, 다양한 제품군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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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현 대표는 이날 오픈 기념식에 참석해 센터를 둘러본 후 "고객과 방문객들에게 롯데케미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회사의 성장이 국내 화학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지난 6월26일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사옥을 이전한 바 있다. 롯데케미칼은 관계자는 "고정좌석과 칸막이 등이 없는 공간에서 직원들에게 다양한 편의 시설과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임직원간의 소통 활성화와 수평적 기업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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