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컨콜] 신규채용에 따른 직원 순증 여부 알기 어려워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9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6% 거래량 162,778 전일가 62,000 2026.04.24 12:34 기준 관련기사 인사권 통제 내려놓은 KT 이사회…박윤영 대표 책임경영 무게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는 28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하반기 신규 인력 채용 수(4000명)는 그룹 차원에서의 채용"이라며 "인력은 선순환차원에서 채용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채용 계획으로 인한 인건비 추가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일축했다.
KT는 이어 올 연말 혹은 내년말까지 순증이 얼마나 될 것인가에 대해 "그룹사에 콜센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있다"며 "이쪽은 이직률이 굉장히 높으며 순증이 얼마나 될 것인지를 말하기는 어렵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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