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SK하이닉스는 25일 2017년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들어 웨이퍼 수급이 타이트한 것은 사실"이라며 "웨이퍼 가격도 15~20% 증가할 것이다.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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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회사는 타이트한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메이저 메모리사로써 웨이퍼 공급사와 장기계약을 통해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수급을 통해 시장 공급가 상승에 대비하고 있다. 2019년에는 웨이퍼사들의 공급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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