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SK하이닉스는 25일 2017년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중국의 우시와 청주 공장 완공 시기를 2019년 상반기로 발표한 바 있는데 2018년 4분기 정도로 앞당기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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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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