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잊게 만드는 뷰티업계 알찬소식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니슬이 걸그룹 라붐 솔빈을 모델로 발탁,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라붐 솔빈은 청량한 미모와 통통튀는 매력으로 대세 걸그룹의 비주얼 센터로 주목 받고 있는 대표적인 라이징 스타다. 최근 공개된 뷰티 화보에서는 초근접에도 문제없는 완벽한 미모와 차세대 뷰티퀸다운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니슬 관계자는 “건강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보는 사람을 절로 따라 웃게 만드는 싱그러운 미소를 지닌 라붐의 솔빈이 니슬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며 “떠오르는 뷰티 워너비 스타라는 점과 화장기 없이 말간 얼굴과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욱 매력적인 솔빈이 니슬의 브랜드 감성을 잘 부각시킬 것으로 판단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니슬은 지난해 9월 제일약품의 계열사 제일에이치앤비에서 론칭한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Less for better'라는 슬로건 하에 피부에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을 최대한 절제한 순한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니슬과 라붐 솔빈이 함께한 화보는 인스타일 8월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솔빈의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니슬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닥터지가 올 하반기 미국 최대 약국 체인 브랜드 ‘월그린’에 입점한다. 월그린은 미국 시카고 1호점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1만 300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약국 체인 브랜드다. 닥터지는 올 하반기부터 월그린 매장에서 아마존 닷컴 뷰티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닥터지 필링젤’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닥터지 미스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노드스트롬 백화점과 월마트, 아마존에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닥터지는 올해 월그린과 미국 온라인 유통 채널 소코글램 입점, 트리니티 백화점 팝업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어 미국 시장에서 K-더모 코스메틱의 대표 주자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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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디케이가 ‘네이키드 팔레트’ 전세계 누적 판매량 500만개 판매를 돌파를 기념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지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6년간 출시된 네이키드 팔레트 7종의 전세계 판매량을 합산한 수치다. ‘네이키드 1, 네이키드 2, 네이키드 3, 네이키드 스모키, 네이키드 얼티밋 베이직, 네이키드 베이직, 네이키드2 베이직’이 여기에 속한다. 네이키드 1, 2, 3 시리즈를 비롯해 네이키드 얼티밋 베이직까지 기존 소비자가 7만 3000원에 판매하던 제품 4종을 6만 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NEW 네이키드 시리즈 '네이키드 히트' 팔레트는 7월 20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먼저 선보인 후 8월 1일 전국 매장 공식 론칭할 예정이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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