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썽봉

사진제공=썽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썽봉(100BON)이 롯데면세점 소공점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썽봉은 롯데면세점 소공점 입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썽봉의 다양한 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바나 & 바닐라 버번’, ‘베르가모트 & 로즈 소바주’, ‘카르비 & 자뎅 드 휘기에’ 등의 향을 포함해 총 10가지의 향수가 ‘오 드 퍼퓸’ 10ml, 50ml, 200ml 3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자연주의 열풍과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을 얻고자 하는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니치 향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썽봉의 독특한 콘셉트와 우수한 품질력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론칭과 함께 진행한 이벤트 역시 특별했다. 썽봉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시향 이벤트를 진행한다. 30달러 이상 구매시 샘플 2종, 50불 이상 구매시 3종, 90불 이상 구매시 6종 샘플을 증정한다. 또한 50불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에코 파우치를 추가로 증정해 특별함을 더했다.


썽봉 관계자는 “론칭 전부터 100% 천연원료의 최고급 니치 향수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며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과 함께 다양한 제품 출시 등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썽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엘리자베스아덴

사진제공=엘리자베스아덴

원본보기 아이콘
엘리자베스아덴이 브랜드 수석 스토리텔러로서 할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을 발탁했다. 앞으로 엘리자베스아덴 브랜드 광고 캠페인과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AD

리즈 위더스푼은 영화 '금발이 너무해' 시리즈, '앙코르'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 대표 톱스타다. 리즈 위더스푼은 배우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서도 활동을 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리즈 위더스푼은 현재 콘텐츠 제작사 ‘헬로 선샤인’과 패션 브랜드 ‘드레이퍼 제임스’의 창립자 겸 오너다.


리즈 위더스푼은 엘리자베스아덴 디지털, 인-스토어, 소셜 미디어를 포함한 모든 미디어 타입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캠페인에 나설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매거진과 공식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