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쳐]/그룹 스텔라가 '사람이 좋다'에서 털어 놓은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쳐]/그룹 스텔라가 '사람이 좋다'에서 털어 놓은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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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텔라가 컴백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스텔라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데뷔 5년차 걸그룹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효은은 “부모님께서 뮤직비디오는 못 보셨고 안무영상만 보여드렸는데 엄마가 조용히 방으로 가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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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효은의 아버지는 “대한민국에 스텔라 같은 그룹 하나 정도는 있어도 괜찮다”는 말로 딸을 응원했다. 하지만 효은 어머니는 “아빠는 굉장히 개방적이어서 그걸 이해하는데 엄마는 그래도 딸이라 걱정스럽다”고 토로했다.

한편 스텔라는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무대를 가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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