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면세점, 투명하고 공정한 처리 위한 제도개선할 것"(2보)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면세점 선정과정에서 관세청이 점수를 조작한 사실과 관련,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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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총리는 12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경제현안 점검회의 주재 후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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