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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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생수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 생수 소비시장 역시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상승해왔으며 최근에는 해외 유명 생수들이 수입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수입 생수 수르지바(sugiva)의 국내유통업체 ‘지에프 알리멘토(GF ALIMENTO)’ 는 수르지바 생수 제품이 국내 수질검사에서 경도 23mg/L로 낮은 경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도 50mg/L 아래의 연수는 목 넘김이 부드럽고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국내 생수 판매율 1위 제품 역시 연수에 속한다.

최근 이러한 연수가 한국인에게 맞는 물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모 종합일간지의 기사에 따르면 아침에 공복에 마시는 물은 장기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이 때 마시는 물은 잔존물이 적은 깨끗하고 순수한 물이 인간의 신체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허준의 ‘동의보감 논수품(論水品)’에서도 물을 33종으로 구분하였으며, 그 중 연수에 속하는 정화수를 ‘성질이 평(平)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며 으뜸으로 꼽았다.

수르지바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지역인 아다멜로 브렌타(Adamello Brenta) 세계지질공원 지역의 알프스 산맥에서 흘러내린 빙하수를 그대로 병입시켜 물 본연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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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타 델 베레(Civilta del Bere)’ 라는 40년 전통의 이태리 와인 잡지에 따르면 수르지바 생수는 221개의 이태리의 고급 레스토랑(Fine Dining) 중 가장 많은 레스토랑으로부터 선택받은 바 있다.


수르지바 유통업체 관계자는 “수르지바의 우수한 물맛과 독특한 병의 디자인으로 이미 프랑스, 영국, 독일,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수르지바의 병입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글래스 보틀을 통해 수르지바의 맑고 깨끗함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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