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에이지 IP 기반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52부작
12일부터 KBS2 통해 수요일 오후 방송 시작


넷마블-아이코닉스, '스톤에이지' 애니메이션 12일부터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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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2,4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07% 거래량 77,982 전일가 42,000 2026.05.14 10:26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와 아이코닉스가 공동제작한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스톤에이지 : 전설의 펫을 찾아서'가 12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스톤에이지: 전설의 펫을 찾아서'는 넷마블의 대표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만든 작품이다. 공룡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의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한 코믹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초보 조련사 '우디'가 다양한 공룡들을 자신의 펫으로 만들며 최고의 조련사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스톤에이지 애니메이션은 총 52부작으로 제작됐다. 오는 12일부터 KBS2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15분에 방송된다. 7월 말부터는 투니버스를 비롯한 대교어린이TV, 애니맥스 등 케이블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코닉스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7'를 통해 '스톤에이지: 전설의 펫을 찾아서'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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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필 아이코닉스 콘텐츠개발팀 PD는 "지난 5월 공개한 특별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이번 본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원작 IP의 인지도와 애니메이션의 성공을 발판 삼아 향후 피규어, 완구상품, 생활용품까지 폭넓은 상품화 사업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혜영 넷마블게임즈 제휴사업팀장은 "이번 작품은 원작 게임에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주인공과 펫들이 그려나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다"며 "공룡과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신나는 모험의 재미를, 게임 이용자와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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