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아이유, ‘우왕좌왕’한 사연은?
‘효리네 민박’ 아이유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근 아이유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아이유가 직원으로 일하게 됐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아이유의 등장에 조금은 쉴 수 있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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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 집에 묵고 있는 또래 아이들과 설거지를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때 아이유는 멜론을 썰다가 싱크대에 떨어트리는 등 어색한 부분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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