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덕전자,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수혜…↑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대덕 대덕 close 증권정보 008060 KOSPI 현재가 19,420 전일대비 570 등락률 -2.85% 거래량 163,220 전일가 19,9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주간 전망] 올해 시작은 I,B,M과 함께 FC-BGA 수급난에 관련주 ‘활짝’ '삼천피' 눈앞에 두고 마감.. 삼성전자도 8만원 목전 가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대덕전자는 5일 오전 9시31분 현재 전일 대비 6.42%(700원) 오른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만17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전날 경기 평택 반도체 공장에 2021년까지 총 30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증설계획에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생산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덕적자가 그 대표적이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반도체 생산라인 증설은 반도체 PCB의 수량 증가로 국내 반도체 PCB 업체들의 매출 증가 배경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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