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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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가 헨리와 신선한 케미를 뽐냈다.


최근 MBC '일밤-세모방'에 출연한 헨리는 스튜디오에서도 어김없이 엉뚱한 사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레전드 MC인 송해를 알아보지 못하고 '귀요미 할아버지'라고 불러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더니, 뒤늦게 알아본 후에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몰라봤어요! 영광입니다!"라고 말하며 달려가 악수를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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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와 위원장 MC 송해가 새로운 신구(新舊) 케미를 선보였다. 헨리는 송해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한다맨' 기본 포즈를 알려주는가 하면, "저랑 분신술 해보시겠어요?"라며 초능력을 전수했다.

한편 '세모방'은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방송 프로그램에 MC 군단을 투입, 실제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촬영 전반에 걸쳐 리얼하게 참여하며 방송을 완성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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