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무한도전’ 반고정 등극?…벌써 네번째 녹화 참여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무한도전’에서 반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20일 MBC ‘무한도전’ 측은 21일 진행되는 녹화에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배정남의 출연은 제작진의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배정남은 8년 전 무인도 특집 이후 최근 예능연구소, 이효리, 김수현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배정남은 특유의 엉뚱한 매력과 사투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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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배정남은 ‘무한도전’에 네번째로 출연하게 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배정남이 고정멤버로 자리 잡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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