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수입침구 '스위트홈'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입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모던 침구 브랜드 '스위트홈'이 지난 13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스위트홈은 '호텔의 스위트룸을 내 집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매스티지·모던 컨셉의 침구 편집샵으로, 실용주의 북유럽 디자인을 가진 수입 침구 브랜드다.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집안을 꾸미고자 하는 홈트렌드가 지속되면서, 스위트홈 침구도 젊은 고객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며 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5층에 위치한 스위트홈 침구는 약 19평의 면적으로 기존의 매장보다 1.5배 더 넓어진 공간에 자리했다. 이에 현지에서 엄선한 약 20여 개의 해외 브랜드로 구성하였으며, 한켠에는 패브릭 소품을 모아놓은 코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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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우 형우모드 대표는 "개인의 삶의 방식이 점차 실용주의화되면서 서로의 생활 방식을 공유하려는 문화도 함께 생겨나고 있다"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국내외 라이프스타일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스위트홈은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시원하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리플, 시어서커, 인견이불과 같은 시즌성 침구를 선보이고 있으며, 수입 린넨 침구 등 유러피안의 여유로운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제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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