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위트홈] 오가닉·소프트·트렌디…최신 스타일
KCC, '홈씨씨인테리어 신규 패키지'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가 출시한 '2017년 홈씨씨인테리어 신규 패키지 3종'은 오가닉과 소프트, 트렌디로 구분한다. KCC 컬러앤디자인센터에서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존의 3가지 스타일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업데이트했다.
오가닉 스타일은 보다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자연스러운 갈색톤의 기본 컬러는 유지하면서 재질감이 강조된 소재를 새로 적용했다. 또 공간 연출에 사용되는 가죽들도 가죽과 나무 패턴을 강조한 상품으로 매칭해 안정감 있고 조화로운 공간으로 꾸몄다.
소프트 스타일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채도가 낮은 컬러 매치를 통해 화사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을 디자인했다. 패브릭과 밝은 우드톤의 가구를 함께 매치해 부드러움 속에서도 밝고 경쾌한 느낌을 더해 균형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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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는 블랙과 그레이, 그리고 매트한 표면질감으로 모던한 스타일 구성한 콘셉트다. 여기에 패턴 요소가 풍부한 인테리어 포인트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해 홈씨씨인테리어만의 세련된 감각을 부각시켰다.
홈씨씨인테리어는 KCC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다. 페인트, 창호, 바닥재 등 건축자재 건반을 아우르는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했다. 인테리어 상담과 무료견적, 투명한 견적, 시공, 애프터서비스까지 모든 것을 제공한다. 신규 인테리어 패키지는 전국의 홈씨씨인테리어 전시판매장을 방문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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