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잇템] 이특-유희열, 여심 사로잡는 패션 아이템 어디꺼?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진행 실력부터 패션센스까지 갖춘 이특과 유희열 패션이 눈길을 끈다.
다재다능한 실력파 아이돌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EBS '최고의 요리비결' MC로 활약 중이다. 이특은 윤혜신 요리연구가와 함께 시청자들의 군침을 당기는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진행과 센스 있는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숙주 돼지고기 샐러드와 가지 냉국을 선보인 방송분에서는 특유의 재치 있는 말투와 밝고 긍정적인 기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끌었다. 충분히 공감되면서도 유익한 레시피를 제공했으며 요리연구가와 호흡을 맞추며 순조로운 진행 실력을 뽐냈다. 또한 인기 아이돌다운 센스 넘치는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밝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 컬러와 제롯 패치,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진 셔츠를 착용, 화이트 컬러의 앞치마와 잘 어울리는 트렌디한 패션을 연출했다.
최고의 요리비결 속 이특이 착용한 셔츠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제품이다. 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소재로 쳥량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가벼운 터치감으로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블루 컬러와 함께 배색된 스트라이프 패턴과 빅 제롯 로고가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해 개성 있는 패션을 뽐낼 수 있다. 소매 부분을 롤업해서 착용하면 보다 멋스럽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완성된다.
tvN 신개념 지식 예능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 유희열과 작가 4인방의 조합으로 방영 2회 만에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촬영지는 물론 출연자들의 패션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알쓸신잡’ 2회에서는 생태 도시 순천과 문학 도시 보성으로 떠난 이들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들은 모두 편안하면서도 개성이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이며 각 여행지에 어울리는 센스 있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평소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룩을 자주 착용해 화제가 되고 있는 유희열은 이날도 은은한 그레이 컬러의 티셔츠에 카키 컬러 팬츠, 여기에 글라이신 '에어맨 더블 트웰브' 블랙 가죽 스트랩 시계를 매치하여 캐주얼한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무광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명료한 디자인의 인덱스로 가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블 타임존이 표시되는 회전 베젤을 장착하여 파일럿 워치 특유의 기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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