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이달의 광고' 수상…바닥재·창호 두 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CC는 한국광고총연합회가 뽑은 '이달의 광고'에 두 편의 자사 바닥재ㆍ창호 TV 광고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TV 광고는 '엄마가 골랐어'(바닥재)와 '아들이 골랐어'(창호)다. 5월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가장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내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AD

한국광고총연합회는 매달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들을 대상으로 우수광고를 선정한다. 이달의 광고 수상작들은 연말 '대한민국광고대상' 후보자격을 얻게 된다.


KCC 관계자는 "좋은 먹거리를 고르듯 생활의 기반이 되는 좋은 건축자재를 선택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의 기본이라는 인식이 많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