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패브릭·리빙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
빈폴 고유의 패턴 적용한 토트, 숄더, 호보, 클러치 등 상품 출시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빈폴액세서리가 패브릭·리빙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손잡고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빈폴액세서리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리빙에서 볼 수 있는 단순하지만 인상적인 패턴과 디자인을 가방에 표현했다. 북유럽풍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해 스트라이프와 기하학적 패턴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패브릭 토트, 백팩, 숄더백은 물론 가죽 클러치, 여권지갑 등을 출시했다. 특히 반달 모양의 '호보(Hobo)'백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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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라보 상품 중 백팩은 23만8000원, 토트백은 20만8000원 호보백은 17만8000원부터 20만8000원의 가격대로 구성됐다.
한편 빈폴액세서리는 카카오프렌즈, 디즈니, 마블 등과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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