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매일유업, 분할후 첫날 급등락 엇갈려…홀딩스↑·유업↓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매일유업이 분할 상장 첫날 급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존속회사인 매일홀딩스는 급등하는 반면 신설회사인 매일유업은 하락세다.
5일 오전 10시41분 현재 매일홀딩스 매일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990 KOSDAQ 현재가 10,850 전일대비 40 등락률 -0.37% 거래량 5,704 전일가 10,8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불닭 너마저"…오너일가 쥐락펴락 식품사 95% 지배구조 'C학점' [K푸드 G리포트]① 알고 보니 아버지가…태권도金 박태준 선수에 매일유업이 후원 나선 사연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는 시초가 대비 4900원(18.32%) 오른 3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일유업 매일유업 close 증권정보 267980 KOSDAQ 현재가 35,5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60% 거래량 4,906 전일가 34,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나를 '따르라'… 카페 시장 뒤집는 우유전쟁 스벅부터 빽다방까지 싹 쓸었다…조용한 우유 전쟁 '절대 1강'의 정체 흰우유 소비 역대급 '감소'…위기의 유업계, 돌파구가 없다 은 7800원(8.30%) 내린 8만62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1일을 기준으로 인적분할 한 매일유업은 이날부터 매일홀딩스(지주회사)와 매일유업(사업회사)로 변경 상장 및 재상장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매일홀딩스의 적정주가는 2만1000원, 매일유업의 적정주가는 11만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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