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농식품 수출현장에 답이 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농협은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가 4일 경남지역 수출단지를 방문해 농산물 수출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부산경남화훼농협과 파프리카 수출 농가를 찾아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수출 최 일선의 애로사항과 생생한 아이디어를 듣고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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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달 30일 수출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농업 규모도 성장시킴으로써 수급 안정까지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앞으로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계시장에서 사랑받는 스타 농식품 발굴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앞당기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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