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부동산정보가 답"…부동산경영학회 세미나
오는 3일 세종대서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국부동산경영학회가 3일 오후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에서 '2017년 상반기 학술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 부동산정보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제4차 산업시대를 맞이한 부동산산업계의 빅데이터 등 부동산정보의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1부에서는 서진형 경인여자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빅데이터에 의한 부동산정책 현안진단 및 수요예측 방법론(경정익 국민대 교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금상수 세명대 교수, 김상범 세종사이버대 교수, 우경 김포대 교수, 최인호 남서울대 교수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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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민창기 평택대 교수의 사회로 '외암리 민속마을의 풍수적 해석과 부동산학적 시사점(동방문화대학원대 김덕동 박사·천인호 교수)'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김학환 숭실사이버대 교수와 노종천 협성대 교수, 박필 동서울대 교수, 서춘석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박사 등이 참여한다.
이방주 한국부동산경영학회 회장은 "부동산산업 및 부동산경영분야도 빅테이터를 활용한 미래예측과 공간정보를 활용한 국토의 정보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학·민·관이 협력해 제4차 산업혁명의 마스터플랜을 짜야 한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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