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14일까지 진행…첨단 사양 더하고 기존 강점인 내구성·안전성 진화

혼다 '올 뉴 시빅'

혼다 '올 뉴 시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혼다코리아는 완벽하게 새로워진 10세대 올 뉴 시빅을 공개하고 오는 14일까지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빅은 1972년 처음 출시된 이후 40여년 동안 전 세계 160개국에서 2000만대 이상 판매된 혼다의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이다. 이달 출시 예정인 10세대 올 뉴 시빅은 기존 시빅의 강점인 탄탄한 내구성과 안전성은 한층 진보시키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감각을 더했다. 또한 안드로이드 OS기반의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애플 카플레이 등 첨단 사양까지 대거 적용했다.

올 뉴 시빅은 혼다의 '익사이팅 H 디자인'을 기조로 내외관 디자인을 대폭 혁신, 미래지향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0세대 올 뉴 시빅은 2.0ℓ 직렬 4기통 DOHC i-VTEC 가솔린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강력한 주행성능과 고연비를 자랑한다. 최고출력 160ps/6500rpm, 최대토크 19.1kgm/4200rpm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지녔으며 복합연비 14.3㎞/ℓ(도심 12.8㎞/ℓ, 고속도로 16.9㎞/ℓ)의 동급 가솔린 대비 높은 연료 소비 효율을 발휘한다. 이산화탄소배출량도 118g/㎞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을 실현했다.

차체 강성이 향상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섀시 및 하드웨어 또한 동력 성능에 맞게 최적화해 한층 안정적인 직선 주행 및 코너링이 가능하다. 또한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차세대 '에이스 바디'를 적용해 충돌안전성도 대폭 강화했다.

AD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시빅은 혼다 자동차 중 최장수 모델로,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혁신과 진보를 거듭해 오랜 기간 사랑 받을 수 있었다"며 "이번 10세대 올 뉴 시빅 또한 시빅의 혁신 DNA를 계승하는 모델로서 완벽하게 새로워졌다. 올 뉴 시빅이 새로운 시빅의 역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혼다코리아는 10세대 올 뉴 시빅의 출시를 기념해 사전 계약 고객 100명에게 5년/10만㎞ 무상점검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계약 고객 중 신입사원 및 신혼부부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퍼스트 임프레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 계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