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다음 달 1일 시·도지사협의회 회장단과 면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는 31일 브리핑을 통해 내일 오후 2시 국정기획위원장실에서 국정기획위와 시·도지사협의회 회장단이 면담한다고 밝혔다. 참석 의사를 밝힌 회장단은 최문순 협의회 회장(강원도지사), 윤장현(광주시장), 서병수(부산시장) 부회장, 김기현 지방분권특위원장(울산시장)으로 알려졌다.

AD

국정기획위 관계자는 "이번 면담에서는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에 대해 지방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국정과제 이행사항에 대해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정기획위는 내일 오후 3시에는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창업국가 조성방안을 두고서 2차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합동 업무보고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중소기업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추진 체계 구축 방안, ▲혁신적 창업국가 실현 방안, ▲미래형 신산업 육성 방안 등이 보고될 계획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