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절기상 단오(음력 5월 5일)인 30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배움터에서 외국인들이 전통 부채를 만들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