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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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경이 줌바 댄스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수경과 가수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은 고등학교 시절 체중이 많이 나갔다며 “현재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수경은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기 위해 하루에 3시간 씩 운동을 하는 것이 다이어트 비법이다”며 “최근 필라테스와 PT, 줌바 댄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경은 MC 김성주의 요청에 줌바 댄스를 선보였다. 이수경은 동작을 따라하는 MC와 셰프 군단에게 “골반도 많이 흔들어 줘야 한다”며 진지하게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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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어색한 이수경의 동작에 김풍은 “이게 맞나요”라며 의심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신나게 춤을 추는 이수경의 모습은 지켜보던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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