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현장수습 관계자들이 선미 좌현 쪽에서 작업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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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 수색과정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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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세월호현장수습본부는 12일 오후 4시35분께 선체 수색과정 중 선미 4층 좌현쪽(4-11 구역)에서 사람의 뼈로 추정되는 다량의 뼛조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뼛조각의 유전자 정밀조사에는 약 1개월이 소요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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