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컴투스, 1분기 실적부진에 약세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29,05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36% 거래량 18,679 전일가 29,450 2026.05.15 09:5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 1분기 영업익 51억원…전년比 206.9%↑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가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다.
12일 오후 1시54분 현재 컴투스는 전날보다 4300원(3.46%) 내린 1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컴투스는 1분기 매출액 1202억원, 영업이익 501억원, 당기순이익 3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6.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1.0% 감소했다.
이는 주력 게임인 '서머너즈 워'가 해외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이를 대체할 신작이 없었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컴투스의 해외매출은 1066억원을 기록하면서 전체 매출의 89%를 차지했다. '서머너즈워'의 성과와 'MLB 9이닝스 17',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의 스포츠 게임들의 성과가 반영됐다. 컴투스는 향후 기존 글로벌 흥행작과 다양한 기대 신작을 통해 다수의 강력한 IP(지식재산권)를 구축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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