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랑의 도서 기증'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랑의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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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구세군은 15일부터 '사랑의 도서 기증'을 추진한다. 재고도서를 기부하는 출판사에 세제 감면 혜택을 부여하고, 이 도서를 전국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포하는 사업이다. 법인소득금액의 최대 50% 한도에서 손비처리를 통해 부담을 덜어준다. 개인이나 개인사업자에게도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금영수증을 5년간 이월 사용하는 특혜를 준다. 지난해 사업에는 인터파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웅진씽크빅 등 출판 관련 업체 일흔 곳이 참여해 책 31만여 권을 기부했다.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180곳에 전달됐다. 기부 관련 문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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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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