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제스티아 공식카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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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가 개발에 참여한 게임이 올 상반기 컴투스를 통해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컴투스에 따르면 '마제스티아'는 티노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대전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지난 2015년 개발을 시작해 두 차례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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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노게임즈창립 멤버로 합류해 마제스티아의 게임 그래픽과 디자인을 맡은 준용씨는 현재 4명의 이사 중 1명으로 근무 중이며, 티노게임즈의 직원 수는 10여 명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재인 정부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부를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초과학 및 첨단 과학기술, 정보기술 분야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한 적극적인 제도 마련과 투자가 예상돼 관련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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