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신곡 공개에 美 빌보드 "강남스타일 업데이트해 돌아왔다"
싸이 신곡이 1년 6개월 만에 국내 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더블 타이틀 곡 'I LUV IT'과 'NEW FACE'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11일(한국 시각) 미국 빌보드는 '새 앨범과 초호와 출연진으로 돌아왔다'라는 제목으로 싸이의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를 설명했다. 특히 타이틀 곡 'I LUV IT'에 대해선 "헤이터들에 대한 반격이며, 다양한 세트에서 싸이 자신만의 스웨그를 담아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AD
또 "타이틀 곡 'NEW FACE'의 뮤직비디오에서 싸이는 실망하게 하지 않았다. 강남스타일을 업데이트해 더 쉬운 춤으로 돌아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빌보드는 영화 '지. 아이. 조' 등으로 미국에 얼굴을 알린 배우 이병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병헌은 이번 싸이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막춤을 췄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