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선, 투표시간은 오후 8시까지…신분증 반드시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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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9일)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19대 대선을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투표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투표 안내문을 확인하고 투표 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이 있어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기표 용구 외에 다른 표시를 하면 무효 처리되며 기표소 내 투표지 촬영은 금지된다.
한편 선관위는 이번 대선 개표 작업은 과거보다 늦어져 10일 오전 6~7시에 종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표 마감시각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로 2시간 연장된 데다 후보 증가로 인해 투표용지가 길어져 투표지분류기 처리 속도가 분당 310매에서 190매로 저하됐기 때문이다.
또한, 사전투표 도입으로 인해 봉투 개봉에 시간이 걸리고, 투표율이 올라갈 경우 개표 작업 자체도 오래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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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본부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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