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현, 미모만큼 뛰어난 미술 실력 ‘눈길’
배우 송유현이 뛰어난 미술 실력을 뽐냈다.
송유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펜 드로잉. 나 그리기. 6시간, 팔 아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유현은 자신이 그린 그림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유현의 뛰어난 그림 솜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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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유현은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최덕문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송유현은 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SBS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영화 ‘혼자’, ‘키스’ 등에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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